입양가능

졸리

개 농장에서 새끼들을 빼앗긴 채 뜬장에서 떨고 있던 어미 개

동물권단체 케어가 방문한 개 농장.
그 곳엔, 새끼들을 빼앗긴 채 뜬장에서 온 몸을 떨고 있던 어미 개가 있었습니다.
그 어미 개의 이름은 ‘안젤리’.

안젤리의 여섯 마리 새끼 중  두 마리는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상태였습니다.
케어는 안젤리와 생존한 네 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을 함께 구조했습니다.
캔디, 햇살, 졸리 그리고 설탕이가 그 아기 강아지들입니다.

♥장난꾸러기 졸리와 함께해주세요♥

훌쩍 커서 중형견이 된 졸리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떨어지고, 눈 앞에서 남매들의 죽음을 지켜봐야만 했던 졸리.
마음의 상처가 깊었을 텐데도, 졸리는 밝고 활발한 강아지로 자랐답니다 🙂
‘캔디’와는 한 견사에서 생활하며 누구보다 돈독한 남매애를 과시하고 있답니다.

졸리의 형제 캔디의 모습이 궁금하신가요?
캔디의 모습 보러 가기 GO

장난기 가득한 얼굴의 졸리

훌쩍 커서 중형견이 된 졸리는, 친화력이 좋으며 장난기가 많습니다. 형제들과 한 견사에서 폭신한 흙을 밟으며 뜬장 밖 세상을 구경하고 있지요.

사람의 사랑을 충분히 받아본 적 없는 졸리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문의
– 케어 사무국
– 전화 : 02-313-8886(내선번호 4번)
– 이메일 :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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