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햇살과 바람에 의지해 살아온 진과 함께해주세요♥

태어남과 동시에 버려진 개. 진은 생후 1개월째 구조돼 보호소에 왔습니다. 직원들은 천진함 대신 불안감으로 가득찼던 녀석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안전한 보호소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란 진은 얌전하고 차분하며 사람을 잘 따릅니다. 이제 진의 눈동자 속엔 사랑이 가득합니다.

꼬물이 진은 어느새 훌쩍 자라 노령견이 되어갑니다. 한 번도 가족을 가져본 적 없는 진에겐 보드라운 흙과 햇살이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시간에 따라 모양을 달리하는 그림자와 방향을 바꿔 춤추는 바람은 오랜 장난감이지요.

혈혈단신으로 태어난 진에게도 가족이 생길 수 있을까요.
착하고 얌전한 진에게 보호소 밖 세상의 문이 열리기를 응원해주세요-!

진의 더 자세한 사연 보러가기 GO

♥ 진을 응원해주시는 대부대모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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