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소미

♥발라당 배까기 신공! 소미와 함께해주세요♥

발라당~ 몸을 뒤집어 배까기 신공을 보여주는 소미. 바로 녀석의 특기입니다.
처음보는 사람은 무서워하지만 조금만 친해지면 어김없이 발라당~ 해보인답니다.
작은 여우같이 깜찍한 외모로 필살기를 선보이는 녀석의 애교에 사르르 녹습니다.

하지만 소미는 남자에게는 경계가 매우 심합니다. 구조 전 안 좋은 기억 때문인 듯합니다.
80이 넘은 할아버지는 번식을 위해 40마리의 개를 길렀으나 치매에 걸린 후 전혀 관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오물이 가득한 집 안에 살며 임신까지 했던 소미에겐 잊기 어려운 기억일 겁니다.

소미의 더 자세한 사연 보러가기 GO

구조 후 소미는 건강한 강아지를 낳았습니다. 녀석의 상처도 스스로 치유하고 있는 듯 보이고요.
소미가 이젠 누구에게든 발라당~ 애교를 선보일 수 있도록 응원해주십시오-!

♥ 소미를 응원하시는 대부대모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도연 신정연 이수화 홍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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