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딱지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학대자로부터 구조된 딱지

딱지는 학대자로부터 매일같이 맞고, 쓰레기들이 난무한 곳에서 묶여 있었습니다. 그곳엔 사료와 물도 없이 달랑 음식물 쓰레기가 있었고, 짧은 목줄로 인해 개집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짖기만 했습니다.

케어 구호팀은 오랜 기다림과 설득으로 학대자로부터 딱지를 인계를 받을 수 있었고, 병원으로 가는 차안에서 케어 활동가에게 딱 달라붙어있어 이름을 딱지라고 붙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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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범죄자로부터 구조한 개 ‘딱지’

구조 후 딱지는 사무국에서 생활하는 것에 적응을 하였고, 사무국 사람들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받을 준비가 된 딱지를 입양해주세요!!♥

입양문의
☞ 케어 사무국
☞ 전화번호 : 02-313-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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