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뽀비

서울 중구 옥수동, 폐지 줍던 할머니를 따라 다니며 함께 생활하던 예쁜이, 꾸유 그리고 뽀비.
더운 여름 날 폐지 더미에서 주무시던 할머니는, 폐지 수거 차량에 치이는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돌봐줄 사람이 없어진 세 마리는 결국 보호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기피하고 도망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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