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비엘

♥여린 감성을 지닌 비엘과 함께해주세요♥

인기척이 나면 총총 발을 구르며 애정을 갈구하는 친구들과 달리 비엘은 두 눈만 끔뻑입니다. 부스럭- 간식 꺼내는 소리가 나도 얌전히 제 차례를 기다리는 비엘. 어찌할 수 없는 꼬리만 사정없이 흔들립니다.

비엘은 낯선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먼저 다가가 애정을 표현하지 않는 성격탓인지 오랫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무서워하면서도 만져주면 피하지 않는 녀석. 사람이 싫지 않은 모양입니다.

조용히 앉아있는 비엘(맨 뒤)과 친구들

뙤약볕 아래 달궈지는 쇠목줄이 살을  파고드는 고통을 겪어야 했던 어린 비엘. 주인의 방치로 고통 속에 자란 녀석이 선뜻 사람의 손을 잡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애정어린 눈빛을 보내는 듯한 비엘을 보면 사랑스러움이 묻어납니다. 비엘에게도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비엘의 더 자세한 사연 보러가기 GO

♥ 비엘을 응원해주시는 대부대모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현진 유정일 이형원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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