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보담

♥생의 끝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보담과 함께해주세요♥

온 몸을 뒤덮은 검은 상흔이 보담의 힘겨웠던 지난날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보담은 사람과 개, 누구도 아직 받아들이지 못할 만큼 마음에도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보담은 개농장에서 산 채로 불에 태워지던 중 구조되었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던 행인이 아니었더라면 보담은 지금 이곳에 없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행인은 도살꾼에게 돈을 주고 보담을 구조했습니다. 그러나 화염은 이미 보담의 몸 구석구석을 삼켜버렸고 깊은 흉터를 남겼습니다.

사람에게 극도의 공포를 느끼는 녀석이 언제쯤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상처보다 더 큰 사랑을 준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그러나 계속해서 보담의 마음을 다독여주려합니다. 그 여정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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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담을 응원해주시는 대부대모님입니다. 감사합니다 ♥
강다예 서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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