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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개식용의 어둡고 잔인한 산실, 불법 개농장!

현재,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는 개농장의 수는 8,000여 곳!
법의 사각지대에서 개들을 ’생명‘이 아닌 ’고기‘로 키우는 불법 개농장의 수백 수만의 개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처절한 고통 속에서 절규하며 신음하고 있습니다.

개농장의 수많은 개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정말 반려견과 식용견은 다른 것일까요? 케어가 16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방문한 개농장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반려견인 골든 리트리버, 슈나우져, 코커스파니엘, 시츄, 비글 등이 누렁이들과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개농장에서는 어떤 개든 예외 없이 ‘고기’로 취급돼 사육됩니다. 당신의 반려견이 길을 잃어 유기견이 되어 육견업자의 눈에 띄게 된다면 식용견이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강아지공장에서 모견으로 사육되다 늙어서 팔려오거나 안락사 개도 보신탕으로 유통되는 게 ‘개고기 산업’의 실체입니다. 말 못 하는 개들은 오늘도 인간의 ‘보양’을 위해 희생되고 있습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남양주 개농장 구조 당시

개농장을 보호소로!
살점이 떨어저 나간 개, 피부병으로 털이 남아 있지 않은 개
탈장된 개, 다리가 휘어 주저않는 개
개농장의 개들은 공포에 질려있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며 한발자국도 걸을 수 없는 좁디좁은 철장안에서 죽을 차례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케어가 구조한 200마리의 개들

지난 7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케어가 폐쇄한 남양주 개농장, 그리고 구조된 200여마리 개들.
음식물쓰레기와 오물로 뒤덮혔던 좁은 뜬장안에서 구조된 친구들은 현재 케어 보호소에서 부드러운 땅을 밟고 뛰어놀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힘들었던 과거는 청산하고 이제 남은 일은 평생 가족을 만나 평생 우쭈쭈 사랑만 받는 일뿐!
개 농장에서 구조된 아이들이 어서 빨리 평생의 가족을 만나 행복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겁쟁이 세븐이♥

전신샷은 부끄러운데☞☜

세븐이는 덩치에 비해 겁쟁이에요.
밥을 먹다가도 물을 마시다가도 사람이랑 눈이 마주치면 하던 것을 멈추고 눈치 보느라 바빠지는 세븐이랍니다.

옷빨좀 받는데?

덩치는 산만해도 행동 하나하나는 조심스러운 세븐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만지려고 하면 겁먹은 표정을 짓다가도 만져주면 가만히 손길은 느낄 줄 아는 세븐이에요

세수하고 한컷!

간식은 그대 머리위에

가끔씩 세븐이의 울상인 얼굴을 보면 너무 귀여운 나머지 웃음이 나온답니다ㅎㅎ
귀여운 세븐이 모습에 자꾸만 장난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ㅎㅎ

얌전하고 귀여운 세븐이랑 평생을 함께 하실분 계신가요?

비록 세븐이가 겁은 많지만 그 모습마저 사랑스럽게 보듬어 줄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럭키 세븐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센터점
☞ 전화번호 : 070-425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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