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

 

이젠 꽃길만 걷자!

제보자 분이 혼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집에 데려간 유기묘 ‘플로라’.
처음엔 안쓰러워 데려갔지만 막상 데려가서 길러보니 함께 살던 강아지 때문에 계속 기르기엔 형편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보자 분은 어쩔 수 없이 저희 케어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현재 플로라는 케어 입양센터에 입소되었습니다.

도플갱어 등장?!

플로라는 입소를 하자마자 자신과 닮은 삼색이 고양이 ‘아나’의 옆에 딱! 달라붙으며 생활하였습니다.
다른 고양이들도 많은데 어떻게 딱 자기랑 똑같은 삼색이 아나를 선택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
아나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도 잘 지내는 사교성 좋은 플로라!

♥사교성 좋은 플로라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좋은 시간 방해 말아줬으면 해 (단호)

특히 아나 다음으로 라디와 가장 잘 지낸답니다.
자기랑 나이, 몸 크기 등이 비슷해서 그런지 둘은 이미 동갑내기 절친~! 🙂

아..깜짝이야;;

무슨 일인데? 왜?

플로라의 절친 라디 보러가기
▶ 독고다이 라디 이야기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통통하게 살도 찌고 예뻐지는 플로라

제가 바로 플로라 입니다~!

통통하게 살이 조금쪘지만

그래도 여전히 예쁘죠? 🙂

입양문의
☞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센터점
☞ 전화번호 : 070-4259-8886

[buttons text=”입양신청서 바로가기” link=”http://fromcare.org/adopt-apply” type=”btn_orange” size=”” target=”true”] [buttons text=”대부대모 신청” link=”https://mrmweb.hsit.co.kr/default.aspx?Server=bL/9vmrI6f+GfqRVvoEYmQ==&action=join&supporttype=138&pagetype=pop” type=”btn_orange” size=”” target=”false”]

공유하기

오래 기다리고있어요

최근 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