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라면박스에 담긴 채 버려진 강아지 두 마리

2015년 1월 어느 추운 겨울 라면박스에 담긴 채
동물병원 앞에 버려져있던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 인 콩이
버려진 곳이 동물병원이라 우선 저체온증에 빠져있던 강아지들을
응급처지를 받고 병원에서 생활을 하기되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던 땅이와 콩이는 좁은 병원 케이지 안에서
일 년 이상를 생활을 하였으나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가족을 찾지 못하면 병원에서 생활이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동물병원은 케어와 연계된 병원인 곳이라
원장선생님이 아이들 사연을 직접 설명해주시고 케어에 부탁하셔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애교많은 애교쟁이 콩이

콩이는 땅이 보다는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처음에는 낯을 가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새 친해져서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기까지 하는 콩이

땅이 못지않게 애교도 많은 애교쟁이랍니다.

다른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착한 콩이
작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콩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070-4259-8886(답십리 땡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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