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겨울날, 케어의 사무실 앞에 버려져 있는 케이크 상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5일.케어 사무실로 출근한 간사의 눈앞에 더러운 케이크 상자가 눈에 띄었고. 상자 안에서는 작은 목소리로 “야옹~”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음식점 영수증에 “고양이 찾았어요. 주인 없어요. 잘 부탁해주세요.”라는 손글씨와 함께 케이크 상자 안에 작고 어린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발견된 날은 월요일이었는데, 고양이가 언제부터 사무실 앞에서 울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엄마가 그리운 지 계속 울고 있는 어린 고양이
고양이가 들어있던 상자 안에는 더러운 수건 몇 장과 함께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캔이 한 통 들어있었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아직 3개월이 안되어 보이는 어린 고양이는 엄마가 그리운지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어려서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가 많아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 고양이가 건강을 되찾고
평생동안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입양문의 070-4159-8886(답십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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