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아름

개를 도살하는 집에서 구조한 강아지들

“저 집에 개를 어디서 데려와서 잡아먹어 계속!”
어느 동네에 개를 수시로 데려와서 잡아먹는 집이 있었습니다.
이 집은 개를 데려와 키우다가 잡아먹고 어디선가 또 개를 데려와서 잡아먹고를 반복하였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기며 바라만 보던 제보자가 어느날 작은 강아지 2마리가 그 집에 묶여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빨랫줄에 무언가 걸려있어요

어느날 아이들의 생사도 걱정되고 하여 그 집을 지나가던 중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빨랫줄에 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걸려있어 뭔가 소름끼치지만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어요..”
그것은 다름 아닌 강아지를 잡아먹고 남은 피부껍질이였습니다.
충격적인 장면에 너무나 놀랐지만 당장 그 집의 강아지들이 걱정되었습니다.
제보자의 피나는 노력 끝에 결국 제보자가 그 강아지들은 구출하게 되었습니다.
제보자는 동물권단체 케어로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식용으로 목숨을 잃을뻔했던 아이들
▶ 건치미남 사랑둥이 드리 이야기

♥청순보스 아름♥

작은 얼굴에 큰 눈망울 연갈색의 속눈썹..
이제부터 아름이의 미모에 빠질 시간~

너무나 청순한 외모의 소유자인 아름이는 드리바라기입니다.
알뜰살뜰 드리를 챙기며 드리와 함께면 어디든 좋아 폴짝폴짝입니다.
드리와 아름이 산책 나왔어요 🙂

작은 체구에 짧은 다리 또한 심쿵포인트!
“신난다! 유후~ “

조그마한 귀를 쫑긋하며 환하게 웃을 때는 온 세상을 다 가진 느낌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 방치되어있던 탓에 아름이는 심장사상충에 걸려있었고 열심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름이는 심장사상충에 걸려있었지만 드리를 잘 보살핀 덕분인지 드리는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드리와의 산책을 좋아하는 아름이는 산책 나가서도 드리와 함께 냄새도 맡고 신나게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신이나 환하게 웃는 아름이

겁이 많아 사람을 피하던 아름이는 내숭이었다는 듯이 심쿵애교를 선사해 활동가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아름이의 애교에 녹아보아요 😀 “

“신나신나 달려달려~”

짧은 다리로 쫑쫑쫑 열심히도 달립니다.

“신나게 달린 후 느끼는 바람의 맛이란~”

“그래도 역시 간식이 최고지!”

바람도 느끼고 간식도 먹고
신나는 산책시간을 보낸 아름이는 입이 귀에 걸려 싱글벙글~

“저랑 함께 산책 나가실래요?

“미용후 완전 더 예뻐진 아름양~ 사랑스럽쥬?!~ ^^

한없이 착하고 어여쁜 아름이에게 이제는 마음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합니다.
애교 넘치는 청순보스 아름이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애교 넘치는 청순보스 아름이가 가족을 기다려요!♥

입양문의
☞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센터점
☞ 전화번호 : 070-425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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