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고양시에서 구조되어온 사랑이입니다.

사랑이가 있던 집은 저소득층가정으로 형편이 넉넉지 못한 상황임에도

애기냥이를 불쌍하게 여겨 집으로 한 마리 두 마리 데려가기 시작했는데,

냥이에 대한 사전지식이 너무 없어서 중성화를 하지 않은 채 암수 구별 없이 지내게 한 결과

금방 40마리가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40마리의 냥이로 인해 집안은 엉망이었고,

자녀들의 생활환경까지 엉망으로 변해 버려 관할시에서 개입하기로 하여,,

고양시 캣맘과 협회가 함께 주인의 동의하에

냥이들에게 좋은 가정을 찾아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랑이는 사람에 대한 낯가림도 거의 없고.

소리로 부르면 반응을 하며 가까이 다가와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것도 좋아하고,

만져주는 것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교많은 아이랍니다.

 

첫 눈에 홀딱 반할만큼 아리따운 아가쒸 ‘사랑이’의

가족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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