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

다감

‘식용견’이라는 낙인

다정이와 다감이는 함께 식용견으로 키워지고 있었습니다.
유난히 해맑고 지나가는 사람의 손길을 잘 타던 두 마리의 ‘식용견’.

동물권단체 케어의 회원 중 한 분이, 지나가다가 이 두 마리를 발견하곤 안타깝게 생각하셨답니다.
“식용견이라는 낙인이 있어서 그렇지, 애들이 너무 순하고 사람을 좋아해요”

결국 이 회원님의 도움으로, 다정이와 다감이 두 생명 모두 케어 힐링센터로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다감이와 함께 구출된 다정이의 이야기도 궁금하신가요?
▶ 다감이와 닮은 듯 다른 소심쟁이 다정 이야기

현재 다감이와 다정이는 힐링센터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

힐링센터 입소 후, 다감

♥사람을 좋아하고 해맑은 다감이와 함께해주세요♥

다감이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해맑아요.
소심한 다정이와는 달리, 다감이는 활발하고 적극적이랍니다 😀

행복해 보이죠 🙂

식용견이 아닌, 생명체로 봐주세요

다감이는 사람의 곁을 좋아한답니다!

사람과 함께 살며 충분한 사랑받아 마땅한 다감이와 함께해주세요-!

입양문의
☞ 케어 입양센터 힐링센터점
☞ 전화번호 : 070-425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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