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가능

남이

외상이 없다고 해서 위급하지 않은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남의 땅에 밥과 물도 없이 세 마리의 개들을 묶어 두고 주인은 가끔 확인만 하러 온다는 제보. 생명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물과 식량을 제공하지 않는 것 또한 학대입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 세 마리의 개가 묶여 있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발견 당시, 이 개들은 비가 오면 발목까지 물이 차는 곳에서 짧은 목줄에 묶여 아등바등 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무더운 날씨에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해, 모두 심각한 탈진 상태였습니다.

남이와 함께 구조된 주의 이야기도 확인해주세요!
▶ 힐링미소천사  이야기

외상이 없다고 해서 위급하지 않은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케어는 즉시 이 세 마리의 개를 구조하였습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남이와 함께해주세요♥

사람 품을 파고드는 애교쟁이랍니다!

늠름한 남이!

남이는 사람을 매우 잘 따르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자신을 죽게 내버려둔 게 사람이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늠름한 남이.

눈웃음이 너무 예쁘죠!

남이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함께 구조된 주를 졸졸 쫓아다니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는 남이. 주와 함께 입양갈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

사람을 잘 따르는 눈웃음쟁이 남이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문의
– 케어 사무국
– 전화 : 02-313-8886(내선번호 4번)
– 이메일 :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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